이모션웨이브 아츠/주식회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공연기술’ 선보여

작성일
2018-11-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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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라 핵심 기술로 손꼽히는 IT 기술이 공연 전반을 아우르는 영역에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콘텐츠로 혁신적인 시도와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전문예술단체 ‘이모션웨이브 아츠’가 모기업인 이모션웨이브 주식회사와 협력하여 지난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콘텐츠시연장 스테이지66에서 인공지능 연주 기술과 로보틱스 악기 모듈 기술, 모바일 연동 기술이 융합된 콘서트를 선보였다.



이번 ‘인공지능 미디어 퍼포먼스 <비주얼 메카트로니카>’는 지난 2017년 경기도 시흥에 4회에 걸쳐 공연된 ‘재즈 메카트로니카’에 이은 후속작으로 인공지능 드럼, 마림바, 기타, 퍼커션, 인공지능 보이스가 참여하는 ‘AutoPlay Band’를 선보인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 그룹인 ‘오픈하이트(Offenheit)’가 참여하여 기존의 미디어 음악 콘서트에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개념의 크로스오버 콘서트를 만들며, 정교한 연주를 자랑하는 AutoPlay 기술과 영상 미디어의 아름다움이 융합되어 그 감동을 극대화해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중점을 두었던 것은 더욱 인간에 가까워진 연주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보다 더 섬세해진 인공지능 기타의 선율과 인공지능 드럼이 만들어낸 감각적인 리듬, 영상 미디어와 연동된 인터랙션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AutoPlay Band의 연주에서 영상으로 직결되는 절묘한 매치를 통해서 휘발성 짙은 음악  무대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인공지능 미디어 퍼포먼스 <비주얼 메카트로니카>를 제작하고 미디어 퍼포먼스 그룹, ‘오픈하이트(Offenheit)’을 리드하는 장순철은 "발전하는 기술과 함께 예술가도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야 미래의 새로운 예술과 음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혁신적인 장르와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모션웨이브 아츠는 첨단의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예술 작품과 향후 서비스의 개발을 통해서 이번 작품 이후로도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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